GFC 소개 초대의 글

GFC 소개

초대의 글

한국경제TV와 한경미디어그룹은 오는 4월 4일 목요일

제11회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GFC)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창사 20주년을 맞는 한국경제TV는 오는 4월4일(목)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제11회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GFC)’를 개최합니다.

세계 각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R(경기침체)의 공포'와 IMF가 지적한 세계 경제 3대 리스크(중국 부채, 유럽 브렉시트, 북핵 문제 등)의 원인과 해법을 알아보기 위해 올해 주제를 'Massive Shift, The Path(대전환 시대, 새로운 길)'로 정했습니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는 세계 경제학계를 이끌어 가고 있는 젊고 유능한 지식인들이 대거 참석하는 만큼, 역대 가장 역동적인 연설과 토론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먼저 지난해까지 IMF에서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역임했던 모리스 옵스펠드 UC버클리대 교수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제러드 라이언스 Economists for Brexit 의장, 장쥔 푸단대 경제연구소장 등이 세계 경제에 드리우고 있는 ‘R의 공포’의 원인과 해법에 대해 논의합니다.

다음 세션에선 4차 산업혁명 전문가인 타일러 코웬 조지메이슨대 교수와 공유경제 권위자인 아룬 순다라라잔 뉴욕대 교수, 김지현 IT 칼럼니스트 등이 참석해 세계화 4.0 시대, 세계 경제의 변화상을 조망합니다.

유튜브와 넷플릭스 등 새로운 플랫폼이 기존 산업의 높은 문턱을 허물고 있는 점도 대전환 시대에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중요한 사안입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포브스지가 선정한 ‘세계를 이끄는 30세 이하 30인’에 선정된 앨런 가넷 트랙메이번 CEO와 구독자 300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 ‘영국남자’팀의 특별 강연이 이어집니다.

‘2019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는 한 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불확실성의 시대, 우리가 나아갈 길을 비춰주는 작은 등불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